전쟁을 주제로 삼은 음악 1 전쟁을 주제로 삼은 음악 1 전쟁, 전투, 결투, 죽음, 슬픔, 군대, 탄식, 비애, 승전, 개선, 독립전쟁 등등을 소재로 삼은 음악들 총점검 그런 작품을 작곡한 작곡가의 이름을 알파벳 순서로 소개한다 핀랜드의 에르키 아알토넨(Erkki Aaltonen: 1910-1990)의 교향곡 2번에는 '히로시마'라는 부제가 ..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17
자살을 선택한 작곡가 자살을 선택한 작곡가들의 면모 자살을 계획했거나 미수에 그쳤거나 실제로 자살한 작곡가들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이놈의 세상, 칵 죽어 버릴까보다'라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절망하고 괴로워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경우이다. ○ 루이 가브리엘 귀예맹(Louis-Gabriel Guillemain: 1705-1770)은 18..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16
겨울음악 30선 겨울 음악 30선 겨울에 사랑받는 클래시컬 뮤직 트로이카는 러시아의 전통적인 썰매이다. 짤랑짤랑 방울 소리를 내며 눈 덮힌 들판을 달리는 트로이카는 겨울철의 낭만이며 추억이다. ○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1628-1741)의 '사계'(Le quattro stagioni)에서 '겨울'(L'inverno). 1악장에서는 처..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15
루치아노 파바로티 신화 루치아노 파바로티 신화 (Luciano Pavarotti: 1935. 10. 12 이탈리아 모데나 - 2007. 9. 6 이탈리아 모데나) 2017년으로서 세기의 테너 루차노 파바로티(Luciano Pavarotti: 1935-2007)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성악가인 파바로티는 클래식 성악의 세계에서 여러가지 세계기록들을..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15
유령이 나올듯한 오싹한 음악 유령이 나올듯한 오싹한 음악 클래식 음악이라고 해서 모두가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햇빛처럼 따사로운 것은 아니다. 어둡고 음침해서 몸을 움추리게 만드는 음악들도 있다. 어떤 작품들이 유령이 나올것 같은 오싹하고 섬뜩한 음악일까? 각자의 주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러 사람들이 공..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06
템포를 제목으로 삼은 작품들 템포를 제목으로 삼은 작품들 음악의 템포에서 가장 느리게 연주하라는 지시는 라르기시모(Larghissino)이다. bpm으로 24 이하를 말한다. bpm은 beat per minute의 약자이다. 그 위가 그라베(Grave)이다. 매우 천천히 연주라하는 지시이다. bpm은 25-45사이이다. 가장 빠르게 연주하라는 지시는 프레스티..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06
달을 주제로 삼은 음악 종합점검 달을 주제로 삼은 음악 종합점검 태고로부터 달은 신비한 대상이었다. 달에 대한 신화가 많은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인간이 처음으로 달의 존재를 그림으로 남긴 것은 지금으로부터 5천여년 전 아일랜드의 노우스(Knowth)에 암벽화로서 달을 그려 놓은 것이라고 한다. 이래로 달은 수많은..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04
정말로 슬픈 음악 정말로 슬픈 음악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없게 만드는 음악 10선 클래시컬 음악 중에서 어떤 음악이 가장 슬픈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한 음악일까? 한 두개가 아니지만 슬픔에 넘쳐있는, 슬픈 마음을 갖게 하는, 슬픔을 주제로 삼은 클래시컬 음악 10선을 소개한다. 다만, 선발은 전혀 주관적..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03
슬픔을 함께 나누는 음악 장례식을 위한 음악 슬픔을 함께 나누는 음악 장례식에 적합한 클래시컬 음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과연 어떤 음악이 세상 떠난 사람의 영혼이 평화를 얻게 하고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위로를 줄수 있는 것일까? 사랑하는 사람의 장례식을 위한 음악을 선곡한다는 것은 대단히 ..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9.01
운디네와 오페라/발레 운디네와 오페라/발레 운디네(또는 온딘) 이야기를 오페라(또는 발레)로 만든 경우가 여럿이나 있다. 기둥 줄거리는 같더라도 등장인물이나 스토리의 전개는 서로 조금씩 다르다. 오페라로 만든 경우는 알베르트 로르칭의 '운디네', 피터 차이코브스키의 '운디나'(Unidna), E.T.A. 호프만의 '.. 클래시컬 뮤직 팟푸리/클래시컬 뮤직 팟푸리 2017.08.23